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을 찾아보면 아이라이너로 오해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입술과 볼에 함께 쓰는 멀티 펜슬입니다. 정식 이름은 ‘아트클래스 벨루어 펜슬’이고 투쿨포스쿨 공식몰에서 10,500원에 판매합니다.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 립과 치크를 한 스틱으로
색조 메이크업을 할 때 립과 치크 색을 따로 고르면 톤이 어긋나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펜슬은 하나의 색으로 입술과 볼을 동시에 채워 톤을 맞추려는 사람들이 주로 찾습니다.
이 펜슬은 용량 2.4g의 멀티 스틱으로, 입술에 바른 뒤 남는 양을 손끝이나 퍼프로 두드려 볼에 옮기는 ‘톤온톤’ 메이크업용으로 나왔습니다. 색조 하나로 얼굴 톤을 통일시키는 방식입니다.
같은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라인에 ‘프로타주 펜슬’(12,400원)이라는 다른 제품도 있어,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습니다. 벨루어 펜슬과는 가격도 용도도 다른 별개 제품입니다.

색상은 8가지 — 핑크·코랄·로즈 계열이 중심
공식 색상은 8가지입니다. 01 크림 로젤(베리 핑크), 02 발레 슈즈(블러쉬 핑크), 03 자스민 톡(라벤더 퍼플), 04 토스트(소프트 베이지)까지가 전반부입니다.

후반부는 05 쉬폰 블로우(뉴트럴 코랄), 06 애프리콧 벨(코랄), 07 로즈 매티(뉴트럴 로즈)로 이어집니다. 핑크·코랄·로즈 톤이 많아 데일리 메이크업에 쓰기 좋은 구성입니다.
질감은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트합니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뻑뻑하거나 끊기지 않고 그려지는 것이 이 펜슬의 특징입니다. 매트한 마무리에 가까우면서도 밀착력이 좋아 번짐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리퀴드 타입과 달리 펜슬형이라 양 조절이 쉽고, 입술에서 치크로 옮겨 바르는 과정에서도 색이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04 토스트, 라인 커버용으로도 쓰입니다
04 토스트 색상은 소프트 베이지 톤이라 입술 원래 색을 가리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진한 색조 립을 바르기 전 베이스로 덧바르면 발색이 더 선명하게 올라옵니다.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 가격, 공식몰 기준 10,500원
공식 온라인몰 판매가는 10,500원이며, 9,000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무료로 전환됩니다. 2개입 세트 등 수량별 옵션 가격은 별도로 책정돼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은 공식몰 가격이 12,400원으로 따로 책정돼 있습니다.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과는 패키지 디자인도 다르니, 주문 전에 상품명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아트클래스’ 라인에는 2014년 나온 로댕 쉐딩도 있습니다. 세 가지 색을 피부 톤에 맞춰 섞어 쓰는 방식으로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넘겨 ‘국민쉐딩’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올리브영 어워즈 컬러메이크업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
어떤 피부 톤에 어떤 색이 어울리나
웜톤이라면 04 토스트, 05 쉬폰 블로우, 06 애프리콧 벨처럼 코랄·베이지가 섞인 색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쿨톤은 02 발레 슈즈, 03 자스민 톡, 07 로즈 매티처럼 핑크·로즈·라벤더 톤이 더 잘 받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톤온톤 메이크업이 목적이라면 입술에 바른 양을 그대로 덜어 치크에 옮기면 되므로, 색상을 따로 또 살 필요 없이 하나로 입술과 볼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핵심 장점으로 꼽힙니다. 아침 메이크업 시간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멀티 펜슬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보관과 사용 시 참고할 점
펜슬형 제품은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으면 끝이 말라 갈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끝을 가볍게 닦고 뚜껑을 바로 닫아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인 펜슬형 색조 제품 관리법입니다.
끝이 뭉개지거나 뭉쳤을 때는 샤프너로 깎아 다시 쓸 수 있어, 한 번 구매해도 오래 쓸 수 있는 형태입니다. 여행용으로 작은 파우치에 넣고 다녀도 립스틱·블러셔 두 개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자주 언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은 아이라이너로도 쓸 수 있나요?
정식 용도는 립·치크용 멀티 펜슬입니다. 아이라이너로 설계된 제품이 아니므로 눈가에는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색상은 몇 가지인가요?
8가지입니다. 핑크 2종, 코랄 2종, 로즈·라벤더·베이지 계열이 섞여 있어 피부 톤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프로타주 펜슬과 뭐가 다른가요?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제품입니다. 프로타주 펜슬은 12,400원으로 가격도 다르고, 벨루어 펜슬과는 별도 라인입니다.
끝이 뭉개지면 더 쓸 수 없나요?
샤프너로 깎으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펜슬형 제품은 뚜껑을 바로 닫아 보관하면 끝이 마르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웜톤·쿨톤 중 어느 색이 더 많이 나왔나요?
코랄·베이지 계열인 토스트·쉬폰 블로우·애프리콧 벨이 웜톤 쪽, 핑크·로즈·라벤더 계열인 발레 슈즈·자스민 톡·로즈 매티가 쿨톤 쪽으로 나뉘어 비교적 균형 있게 구성돼 있습니다.
배송비 무료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공식몰 기준 9,000원 이상 구매하면 배송비가 무료로 바뀝니다. 벨루어펜슬 한 개만 살 경우 다른 투쿨포스쿨 소품과 함께 담아 금액을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